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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제목 근면성실로 세상을 클린하게 하는 <크린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
등록일 2016-10-27
조회수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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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표자님의 성함과 간단한 소개말씀 해주세요.


 근면성실하게 항상 일하고 있는 구병옥이라고 합니다.



Q. 크린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은 언제, 어떠한 계기로 출범하게 되었나요?


 2014년 말에 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에서 참여하고 있는 5명이 모여서 사회적협동조합 방식으로 자활기업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Q. 크린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의 초창기상황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현재도 창업한지 약 2년 정도라서 초창기입니다만, 초창기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조합원분들이 각 담당 학교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Q. 2016년 현재 운영상황은 어떠한가요?


 현재에도 각 학교를 1명씩 맡아서 청소하고 있는 상황은 똑같습니다. 청소작업은 오래했지만 아직도 기술이 많이 부족하여 기술을 더 연마하고,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크린플러스 사회적 협동조합은 어떤일을 하는 곳인가요?



 4명의 조합원이 1곳의 학교를 맡아서 건물 위생관리청소용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1년 단위로 계약을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매년 용역단가를 올려서 계약을 갱신하고는 있지만, 현재는 최저임금 수준에서 임금을 지급할 수 있는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단가가 높은 일감을 발굴해야 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Q. 크린플러스 사회적 협동조합의 구성원은 어떻게 되어있나요?


 초창기에는 5명의 자활참여자가 모여 창업하였지만, 현재는 그 중 3명이 나가고 다시 2명이 들어와서 4명의 조합원이 일하고 있습니다. 함께 열심히 즐겁게 일하고자 협동조합을 만들었지만, 마음을 맞춰가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여러 우여곡절 끝에 4명이 되었고 현재는 서로 도와가면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Q. 현재까지 운영하시면서 아쉬운 점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조합원 개개인이 각 학교에서 하루 종일 일하다 보니, 다른 청소 영역의 사업을 함께 도모하고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가 어려웠던 점이 아쉽습니다.



Q. 크린플러스 사회적 협동조합에게 있어, ‘구로’라는 지역은 어떤 의미인가요?


 30년 동안 구로에서 살아오고 있는데, 구로는 저에게는 의지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협동조합에게도 조합원들이 서로 상부상조하여 열심히 일하면 조합원의 복지도 더 나아질 수 있는 곳이 구로라고 생각합니다. 


 

Q. 크린플러스 사회적 협동조합에게 있어, ‘사회적 경제’란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사업을 번창하여 이윤을 창출하게 되면 조합원의 생활과 복지를 개선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도 공헌하는 것, 이것이 사회적 경제라고 생각합니다.



Q. 크린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의 앞으로의 비전을 말씀해주세요.


 서로 열심히 노력해서 사업을 번창하게 하여, 조합원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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